오른 비트코인 나의 도지코인(doge-coin)은 과연 올라갔을까?

 올해 4~5월쯤 소박하게 도지코인(doge-coin)의 100만 원 정도 넣어두었다. 하지만 넣어두자마자 조금씩 떨어지더니 반 토막이 나버렸다. 나에게는 100만 원도 정말 소중한 돈이라 속앓이를 앓고 있는데 오늘 8월 7일에 확인해보니 비트코인은 다시 5,000만 원을 넘으려고 하고 내가 넣어두었던 도지코인(doge-coin) 또한 많이 올라간 상태였다. 그래도 내 평단은 너무 높은 곳이었기에 아직 내 자리에 오려면 한참이나 남았다. 그냥 잊은 채로 살면서 지금 하는 주식이나 열심히 해야 하겠다는 생각이 든다. 누군가는 비트코인으로 충분히 돈을 벌 수 있겠지만 일단 나는 아니다 주식을 할 때는 차분히 감정절제가 되는데 그때 당시 이상하게 도지코인(doge-coin)만 보면 흥분이 되어서 팔지는 않고 사기만 했는데 이런 바보도 없을 거라는 생각이 든다. 이런 경험이 쌓이면서 성장하는 거라는데 내가 볼 때는 그냥 돈만 날린 기분이다. 역시 잊고 사는 게 최고인 거 같다는 생각이 든다. 물려있는 도지코인(doge-coin) 확인은 내년쯤에 확인해봐야겠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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